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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보도자료) 안동의 세계유산 마린스키 발레단을 만나다

작성일: 2021-07-08 | 조회수: 214
안동의 세계유산 마린스키 발레단을 만나다
- 무용극<로터스러브> 하회마을 부용대 특설무대에서 추석연휴 펼쳐져
 
세계유산 하회마을의 하회탈 탄생설화가 마린스키 극장의 현대 무용으로 다시 태어난다. 9월 한달간 안동의 세계유산에서 진행되는 <2021세계유산축전:안동>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무용극<로터스 러브>가 오는 918일에서 22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하회마을 부용대의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.

·러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된 무용극<로터스 러브>는 세계최고의 발레단인 마린스키 극장의 안무가 ILYA ZHIVOY가 연출을 맡았으며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와 한국 김남식 댄스투룹다 무용단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.
무용극<로터스러브>는 하회마을 부용대의 실경을 고스란히 활용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.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아름다움과 그에 얽혀 있는 설화를 세계 최고의 현대무용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유산의 가치를 함께 느껴볼 수 있다.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8월 초 온라인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.

이 밖에도 공연기간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마을을 아트공간으로 구현한 유산전람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.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산축전 안동 홈페이지(www.2021whf.kr)이나 세계유교문화재단(054-851-7172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 
세계유산 활용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무용극<로터스 러브>가 담금질에 들어갔다.